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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,연아는 울어도
화장이 그대로네?

17일 간 펼쳐진 밴쿠버 동계올림픽은 우리에게 예상을 뛰어넘는 감동 드라마를 선사했다. 종합
순위 5위. 한때 빙상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이 세계가 주목할 동계올림픽 강국으로 우뚝 올라섰다는
사실이 감격스러웠고 특히나 피겨 퀸 김연아 선수의 우아한 자태에 전 세계가 빠져들었다는
사실이 뿌듯했다. 그런데 휘몰아치는 감동에서 빠져나와 정신을 차리고 나니 문득 의문이 들었다.
경기를 마친 후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흘린 김연아 선수의 화장이 어떻게 번지지 않았을까?
분명 일본의 아사다 마오 선수 눈에는 마스카라가 번진 흔적이 역력하지 않았는가. 피겨
스케이팅만큼이나 메이크업 실력도 금메달감인 김연아 선수에게 뷰티 노하우를 배워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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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헤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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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마

    2012/01/14 20:5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바라건대이 이벤트가 깡통에게 참가자 그거 좋은 교훈을 제공합니다. 그래서 그들은 리소스 사람이 일정을 따라 헛되이되지 않았습니다.

    2012/01/26 20:3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환상은 매우 유익한 올려. 이 분야의 다른 전문가들이 이것을 통지하지 왜 폰더. 당신은 서면으로 진행해야합니다. 난 확신 해요

    2012/02/06 21:0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